아주 오랜 옛날에는 우리
나라에는 아직 임금님이 없었습니다.
넓고 아름다운 땅에는 꽃이피고 새들이 노래를할뿐 사람은 보이지않았습니다.
이 때, 하늘나라의 환인이라는 임금님이 있었습니다. 그임금님에게는 환웅이라는
잘생기고 똑똑한 아들이있었습니다.
청년이된 환웅은 하늘나라가 따분하다는생각이들었습니다.
하늘나라에는 해와달과별만있을뿐 자기와 이야기를할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아래로 보이는 땅이 무척 아름답다는생각이들기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인 환인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저 아래에는무었이살고있습니까?"
"저 아래의는많은것들이 살고있단다. 사람도있고호랑이도있단다"
2편기대해줘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