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숲 에 원숭이 들이 살았어요.
아주 어리석은 원숭이 왕이 살았어요.
왕은 무척 사랑하는 왕비가 있었어요.
하지만 왕비는 한번도 웃질않았어요.
왕이 신하에게 물어보았지만 아무도 그것을 몰랐어요.
어느날 보초가 목에 가시가 걸렸는지
"까악 까악 까악"하고 소리를 질렀어요.
그러자 왕을 지키는 힘쎈원숭이들이 우르르~~몰려왔어요.
그소리는 누가 처들어 왔다는 소리였거든요
그러자 옹은 큰소리로 말하였어요"보초가 잘못하여 기침소리를 낸것인데 왜이렇게 소란
들이여"
그러자 왕비가 큰소리로 웃었어요"하하하~~아~하하하"
왕비가 옷는것을보고 왕이 장난으로 보소보고 '까악'이라고소리를 또지르렜어요
그러자 왕을지키는 원숭이들이 우르르 몰려왔어요.그러자 왕비는 큰소리를 지르며
웃었어요."아~~~ 호호호~호호호~호호호"
그러게반복되는일이 몇번이고 계속되었어요
어느날 늑데들이 그것을 보고 왕이 있는곳을 찾아갔어요
보초가 그것을 보고 큰소리
"까악 까악 까악"하고 아무리 말해도
힘센 원숭이들은 오질 않았어요.
결국엔 왕과 왕비 보초 모부 늑데밥에되어버린거에요..
나같았으면 그이유를 몰래 원숭이 들한테 말해주고 부탁하였을 거에요
그러면 원숭이들이 들어 줄수도 있잖아요...
그러다 어리석은 왕처럼 큰일이 벌어날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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