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줌싸개의 형님'을 읽고 동생을 미워하면 안 된다. - 3 학년 3반 강석준 |
122.203.23.194 |||||||||| 나의 동생은 오줌싸개이다.
왜냐하면 내 동생은 오줌을 많이 싸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날 엄마는 시장을 가시는데 오줌싸개를 나에게 맡기고 가셧다.
가면서엄마는 거북이 만진 손으로 분유를 먹이지 말라고 신신당부 하셨다.
사실 우리 집에는 거북이를 키운다. 나는 깜박 하고 거북이를 만진 손으로 분유를 먹였다.
그때,오줌싸개가 울었다. 마침 엄마가 오셧다. 나는 버스를 타고 외할머니 집에 가려다
어느 꽃집에 이르렀다. 나는 그 아주머니 덕분에 집에 무사히 갈 수 있었다.
느낀점:나는 동생을 미워하면 안 된다는 것을 느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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