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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 그로리아 살토리 |
그림 |
: 살바토레 시아스시아 |
출판사 |
: Edizioni San Paolo |
전자책출판사 |
: (주)동사모 |
전자책형식 |
: 멀티동영상 |
읽은 사람 |
: 76명 |
인기 순위 |
: 5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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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리암은 숲속에서 혼자 살았어요. 윌리암은 새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었어요. 가끔은 호수에 나가 물고기들과도 얘기했어요. 어느 날 윌리암이 집으로 돌아가려 할때 어디선가 까마귀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렸어요. 까마귀를 따라가자 여우가 덫에 치여 있었어요. 여우는 그만 죽고 말았어요. 그 때 숲속을 지키는 관리인이 나타나 윌리암이 여우를 죽인 것으로 알아 윌리암은 누명을 쓰게 되었어요. 윌리암은 곧 감옥에 갇혔어요. 사람들은 윌리암이 까마귀의 말을 알아듣고 그곳으로 왔다는 사실을 믿지 않았어요. 그날 밤 까마귀가 날아와 그 여우를 잡은 사냥꾼이 다시 나타났다고 얘기해 주었어요. 윌리암은 이 사실을 재판장에게 알렸어요. 숲속으로 달려간 관리인은 드디어 사냥꾼을 붙잡았어요. 윌리암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어요. 숲으로 돌아온 윌리암과 새들은 오랫만에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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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자도서관은 한내초등학교 학생에게만 열람되도록 허가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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